찜이 - 럭셔리블로거의집 
    소녀와 여인 - 어중간한 그녀의 행복추구 스토리♡
홈페이지 구상중~
개인 홈페이지를 구상중이예요..
잘만드는건 아니지만,,^^; 제로보드를 이용해서 만드려구요..
그래서 아예 블로그를 rss로 구현해서 그쪽으로 이동해 볼까 하는 작은 계획입니다..^^

과연 생각처럼 잘 되려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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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utezzim.com
저번에 몇시간동안 안됬던 것도 있고 한국인의 '빠름'습성때문인지 글쓰기 누르고 한참후에 이동하는 페이지는 꽤나 사람 답답하게 하는 부분이다. ㅎㅎ
빨라졌음 좋겟다 하는 생각 ^^

홈페이지 도메인 샀다. 우하하, 예전부터 사자사자 하고 생각만 하다가 오늘 아침 그냥 필받아서 3년치 질렀다.

주소는

http://www.cutezzim.com

이 얼마나 아름다운 도메인인가.! ^^
기쁘다. 홈페이지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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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일러스트 4컷
잇츠 ,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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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ㅇi강좌 - 포토샵으로 디카사진을 로모사진(터널)처럼 수정하는법.

아하하, 귀염찜이 본인 스스로 민망해 하고있습니다.
예전에 Daum 까페 장미가족의 태그교실이라고 (회원수 300만에 육박하는 초대형 까페)에서
고1때 가입해서 각종 포토샵 강좌및 이벤트 하던 소싯적에 쓰던 닉네임이예요.^^
아침에 필받아서 만들다가 그곳에도 올리고 제 블로그에도 올리려고 하다보니 닉네임이 저렇게 민망시롭게 되었네요. 하하하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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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군!! 방학때 열공열공~
ㅎㅎ 2학기때 씨언어가 전공에 있으니까, 씨언어 공부 미리미리 해두세요~
누나두 방학때 씨 공부할꺼니까 모르는거있으면 서로서로 물어보면서 공부하면 더 좋겠죠? 누나두 "열혈강의 C 프로그래밍" 이라는 책 샀는데요, 인터넷강의도 지원하고 좋은거 같더라구요~ 생각있으면 에스군도 사서 열공모드 돌입 어때요^^ㅎ
참, 이번에 시간표 짤때 어려운점 있으면 물어보구~
이상하게 짜지 말구~ 알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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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방학 -ㅁ-!!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계획을 짯습니다. 우선 내일부터 방학동안 알바에 대한 교수님과의 면담이 잡혔습니다. 언능 돈을 벌어야되는데 말이죠^^
그리고 방학동안 저에게 취약점이었던 플래시를 마스터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웹 디자인쪽을 중점으로 해보려구요. 나중을 위해서 포트폴리오도 제작을 좀 해놔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또하나, 씨언어 이녀석을 제가 먹어버리겠습니다.. 라고 계획은 세웠는데요.-ㅁ-; 배열까지 잘 배우다가 포인터에서 이상하게 저는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사실 거기서부터 잘 공부하지도 않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아주 그냥 먹어버릴 생각입니다.. ㅎㅎ 서점가서 책도 하나사왔습니다. 플래시책과 씨언어책.. 가격은 무려 4만원 ㅠ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말이죠 ㅎㅎ

방금 연락온건데 교수님께서 학교 말고 서울 센트럴시티 분수대앞에서 만나자고 하시네요. 점심이라도 사주시려는 걸까요? 하하, 저희과 교수님이 아니라서 뭐 성적같은거에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뭐 그래도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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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ㅇi의 내맘대로요리 - 김치베이컨말이
풍아이템으로 인기도 있고 맛도 최고인 김치베이컨말이 입니다.
요것도 언젠가 포스트를 쓰려고 찍어뒀던 건데 요즘 제대로 다 써먹네요^^ 사실 이 요리는 강남역에서 받았던 코코펀북에 나와있던 방법을 잘 봐놨다가 또 레시피도 없이 제맘대로 , 제스타일대로 만들어본 요리입니다. 이건 많이 만들어서 동아리 홍보팀(제가 홍보팀이예요) 소풍때 가져갔었죠. 인기만점이었답니다! 자 그럼 보실까요?^^
우선 베이컨을 준비합니다. 처음 해보는 베이컨 요리.. 긴장되네요.^^ 그리고 김치는 잘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아주세요~ 볶은 김치가 맛있으니까요. 그리고 밥은 역시 고슬고슬하게 잘 지어서 맛소금과 깨와 참기름을 넣고 고소하게 양념해 줍니다. 큰 그릇 하나 준비하시구요. 비닐장갑도 준비하세요 ^^
자 이제는 베이컨에 밥을 싸는 과정입니다.
장갑을 끼시구요 밥을 손에 조금 올려서 그릇모양?으로 만들어서 가운데에 볶은김치를 넣고
다시 밥으로 덮은후 동글동글하게 말아주세요. 빈틈없이 ㅎㅎ 처음엔 김치넣을거 생각안하고 밥을 집었더니 너무 크게됐어요 . 적당히 조금만 집으셔도 되요. ㅎㅎ 밥을 동그랗게 말아주셨으면 베이컨으로 둘둘 싼후에 이쑤시개로 고정해 주세요. 안그러면 풀리거든요. 참 이쑤시게는 녹말이쑤시게 이런거 쓰지마시고 나무로 된거 쓰셔야 되요. 녹색이쑤시개는 팬위에서 굴릴때 녹아버린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모든 베이컨을 밥과 김치로 말아주세요.
이제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후 말아놓은 베이컨을 올려서 굴려가면서 익혀줍니다. 베이컨은 잘 익히셔야 해요. 노릇노릇하게 되도록 구워주세요. 이때 베이컨에서 기름이 나오는데 이 기름이 밥안으로 스며들면서 나중에 더 맛있게 된답니다.^^ 이렇게 잘 구워주면 벌써 완성이예요! 자 도시락에 담은 사진 보여드릴게요~
밥이 조금 삐져나와버렸네요.. ㅎㅎ
양이 정말 많죠? 도시락 한가득~^^크기가 커서 도시락한칸에 6개씩밖에 안들어가더라구요~ 소풍때 가져가서 인기스타 됬습니다. ^^ 맛도 맛있었지만 먹어주는 우리 홍보팀원들이 너무 맛있게 먹어줘서 더 기뻣답니다. 여러분도 소풍갈때 한번 만들어 보세요. 어렵지도 않은것이 맛도 있고 럭셔리해 보인답니다!

혼자 요리하랴 사진찍으랴 참 바쁜 찜ㅇi였습니다. 히히-
이상으로 찜ㅇi의 요리 '김치베이컨말이' 포스트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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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ogIcon isfry at 2006.07.11 16:06 신고  답글|수정|삭제
집에서 저런것도 만들어 드시오?
Replied by BlogIcon 찜2 at 2006.07.14 12:00 신고  수정|삭제
소풍가거나 놀러갈때 가끔 해가는 거예요. ㅎㅎ
실제로 집에서도 심심하면 이런저런거 잔뜩 해먹긴 한답니다.
Commented by 으컁컁 at 2007.02.26 18:56  답글|수정|삭제
생긴게 꼭 소 불알같아 -ㄴ-
성기같기도하고 -ㄴ-

이뿐 일러스트 5컷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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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ㅇi의 내맘대로요리 - 옥수수밥동글이
녕하세요. 오늘의 포스트는 요리입니다.
저는 사실 요리하는걸 무척 좋아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설거지를 싫어한다는것. 하하;
요즘은 설거지에도 정을 붙이려고 하구있어요. 오늘도 두번이나 설거지를 했답니다. ^^
자 처음 보여드릴 음식은 제가 예전에 찍어놓은건데 오늘에서야 이렇게 올리게 된 밥전(?) 입니다. 사실 전이라 하기도 뭐하고 고로케라 하기도 뭐한 이것.. 중간에 실수로 과정하나를 빼먹는 바람에 이렇게 됫답니다. 자, 이름을 지어보죠.. 제 나름대로.. 옥수수밥동글이 라고 하겠습니다. 아하하. 창작음식이 되어버렸군요.

실 웹서핑중 어디선가 밥고로케를 보고 "우아 저거 내가 만들어 보겠어" 하고 생각했었는데 실천에 옮기다가 그만 실수를.. ㅋㅋ 실수하는 부분은 사진설명 해드리면서 말해드릴게요 ㅎㅎ

선 고슬고슬 맛있게 해줍니다.(사진은 어째 좀 진밥스러운;;) 맛소금으로 밥에 간을 하시고 참기름을 넣어주세요.. 고소고소한 향이 가득하게 말입니다. 그리고 기호에 맞게 각종 아무거나 넣어주시는데요. 저는 김과 스위트콘를 넣었습니다. 옥수수가 어울릴까 싶었는데 실제로 소풍나가서 먹어보니 톡톡 씹히는 맛도있고 좋더라구요 ㅎㅎ 양은 무조건 자기 필대로 넣어줍니다.


란을 2개정도만 풀어서 소금간을 약간 해주시고 잘 섞어주세요. 나중에 여기에 묻칠거랍니다. ㅎㅎ


다음 부침가루를 준비해 주시는데요. 그릇에다가 할까 하다가. 밥을 동그랗게 말기때문에 그냥 봉지에 넣고 신나게 돌려주는게 낫겟다 싶어서 봉지에 부침가루를 준비했어요 ㅎㅎ


시도 하나 준비해주시구요..  사진찍는 솜씨가 없어서 좀 웃기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보기엔 이래도 만들어놓으면 맛있습니다.(강요!!ㅋ)


맛이 중요하다지만 저는 비닐 장갑을 끼고 밥을 동글동글하게 뭉쳐주었습니다. 참기름을 넣었기때문에 장갑에 붙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잘 뭉치네요. 참 여기서 단점은 옥수수콘이 자꾸만 따로 놀고있다는거. 자꾸만 삐져나오구 [ !! ] 괜히 넣은 것인가.. 딜레마에 빠졌습니다만, 마지막엔 잘넣었구나 했어요. 히히~


, 이번엔 비닐봉지에 있는 부침가루에 밥을 굴려주시구요 계란옷을 입혀줍니다.
동글동글 동글동글 귀엽죠! 노란 얼굴의 외계인 눈같기도 하고..^^
이렇게 모든과정을 입히신 후에 여기서 실수가 하나있었습니다. 계란옷 입히구 튀김가루를 뭍혀줫었어야 고로케가 될수있었는데.. 그걸 깜박해버린겁니다. 역시 어디서 보고 기억속에 담아놨다가 만드려니.. 레시피두 없구 말이죠.. 이렇게 실수를 해버렸습니다. BUT!! 더 맛있는 저만의 창작음식이 나왔으니 뭐, 그렇게 섭섭하진 않아요.^^


에 기름을 두르고 굴려줍니다. 신나게 신나게~ 원래는 튀김가루를 입히고 기름통에서 튀겼어야 했는데. 만드는 과정에서 전혀 튀김가루가 생각나지 않았기때문에 제 나름대로^^; 사실 계란옷을 입혀놨더니 굴려지지 않고 주사위 모양? 혹은 세모 마름모 별별 모양으로 만들어지더라구요.. 동그랗게 하는게 목적이었는데 말이죠. 웬지 '전' 느낌이 물씬납니다만.ㅎㅎ

잔 완성입니다! 키친타올을 접시에 깔고 기름을 빼고있는 모습입니다.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나만 맛있어 보이는걸까요? ㅠㅠ 이거 만들어서 서울대공원 놀러갔었어요. 히히.
완성작을 좀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ㅎㅎ

성입니다! 옥수수밥동글이~ 이름도 너무 귀여운 옥수수 밥 동글이~
참, 그냥 먹어도 되지만, 케찹에 찍어드시면 더더더 맛있습니다! 히히!! 저는 케찹에 찍어먹었는데 여의도 벚꽃놀이 가서 신문지 깔구 앉아서 남자친구랑 먹었드랬지요. 너무 맛있다고 해줬는데.. 여자친구가 만들어 줬기 때문에 맛없는데도 그렇게 말해준건 아니겠죠?^^ 히히.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좋은 요리방법 있으신 분들은 트랙백도 달아주시구요^^

제 한번 소풍가실때 만들어 보세요. 아래 보너스 사진은 여의도공원 가서 먹기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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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 마지막사랑

몰랐었어. 너의 그 바램들을 모두 이해한다
믿고만 싶었던 거야.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널 보며 잠시 헤어지자고
말을 했던 나였어.

미안했어. 나의 이기심들에 상처 입어가는 널 보지 못했던거야.
마지막이라고 믿었던 사랑을 바보처럼 보내고
사진속에 웃고 있는 너를 봐.

어디있니. 넌 지금 점점 바래져 가는 니 모습 그려보고 있어.
단 한번이라도 내 모습 떠올라
긴 한숨 짓고 있다면
다시 돌아와. 너를 위해 비워둔 내 맘속
그 곳에(영원히 나를 지켜줘)

마지막 사랑이라 믿는 내게로...


건 한달 전쯤 불렀던 노래예요. 이노래 멜로디가 너무좋죠^^ 후렴구가 보보의 늦은후회랑 비슷하대요. 늦은후회도 엠알 구하면 녹음해보려구요~
오늘도 역시 잘 부르진 못했지만 즐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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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logIcon 크짱 at 2006.07.11 19:33  답글|수정|삭제
또 올라왔군요 ^^
오늘도 자~알 듣고 갑니다.
Replied by BlogIcon 찜2 at 2006.07.14 12:34 신고  수정|삭제
항상 잘 들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liang at 2006.10.26 02:05  답글|수정|삭제
노래잘들어서요..잘하시네요..노래솜시 좋아야하지만..중요한건 감정이 이으시네요..저두 남자지만..이런감성적인노래 넘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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